꿈을 향한 도전 응원합니다(고3 총명탕)
9월 들어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습니다. 여름이 끝나지 않을 듯하였지만, 어느샌가 가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쉼없이 달려왔지요. 이제 또 결실을 거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내원한 고3여고생은 6세 시절부터 본원에 내원한 학생이라 저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린시절 감기가 자주걸리고, 만성비염으로 고생하다가 한약을 복용후 많은 개선이 있었습니다. 이후 꾸준히 년 2회 한약을 복용하며 면역력과 체력관리를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