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약하고 마른 체형의 학생(18세 남)
중고교 시절에 비만으로 고민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반대로 마른체형으로 고민하는 학생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동기들의 체형과 체력을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과도한 비교는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것을 떠나 장기능을 개선하고 식사량을 증진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본인을 위해서도 긍정적인 일입니다. 식사량이 성인의 절반수준이고 몸무게도 50키로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체형또한 흉곽이 좁은 형태였습니다. 체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