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움, 틱 (13세 여아)
자주 어지러움, 울렁거림을 호소하는 13세 여아의 처방입니다. 복통시 불안증이 증대되어 신경성 요인도 많았으며, 과한 긴장으로 틱증상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다만 틱의 빈도 강도는 심한 편은 아니었구요.
한의학적으로는 담음의 영역에 속하는 증상입니다. 담음은 어지럼, 울렁거림, 미식거림, 근육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위담증(위의 담음)에 해당합니다.
틱은 한의학적으로는 몇가지로 분류하는데, 이 학생은 목으로 증상이 나타났는데 이 경우는 신경성 담음의 영역으로 분류합니다. 즉 위의 담음을 치는 처방위주로 구성하면 현재의 증상에 다각도로 도움이 됩니다.
반하 복령 진피의 조합은 담을 치는 대표적인 처방 이진탕의 구성요소이며, 용안육은 심신을 편안하게 하며, 목향 사인, 신곡은 위장의 기운을 소통하고 복돋아줍니다. 생강 역시 위의 담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황기는 에너지를 보강하며, 모려는 심신의 안정의 역할을 합니다. 처방의 구성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조화롭고 안전합니다. 소중한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이 저희의 보람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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