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개월 성장클리닉

24~36개월은 출생후 급성장기가 지나고 성장속도가 상대적으로 저하되는 시기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자주 아프지 않는 것이 이 시기 성장의 기본입니다.의인한의원은 쑥쑥(성장)과 튼튼(면역력개선)을 함께 살핍니다.

쑥쑥(성장) 튼튼(면역력개선)

24~36개월은 영유아기에서 유아기로 넘어가는 시기로, 성장 속도와 식사량, 활동성, 면역 상태의 차이가 조금씩 분명해지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단순히 키와 몸무게만 보는 것보다, 식욕은 어떤지, 소화는 잘 되는지, 감기를 자주 앓지는 않는지, 잠은 잘 자는지, 활동성은 어떤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래보다 잘 먹지 않거나, 잔병치레가 많고, 체력이 약하며, 성장 속도가 더딘 경우에는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만 보기보다 성장의 기초가 되는 몸 상태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소화기가 약한 아이

잘 먹지 않고,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거나, 자주 체하고, 변 상태가 좋지 않은 아이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 흡수의 바탕이 약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 비위기능을 함께 살펴 성장의 기초를 돕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감기를 자주 앓는 아이

감기와 잔병치레가 잦은 아이는 체력과 면역력이 쉽게 떨어지고, 그만큼 성장에도 영향을 줍니다. 호흡기와 면역 상태를 함께 살펴 보다 건강한 성장을 돕습니다.

체력이 약하고 쉽게 지치는 아이

또래보다 활동량이 적고 쉽게 피로해하며, 낮잠이 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성장의 속도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과 활동성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의인한의원의 24~36개월 성장 진료

24~36개월은 출생후 급성장기가 지나고 성장속도가 상대적으로 저하되는 시기입니다. 잘먹던 아이들도 잘 안먹 경우가 많아지고, 잘 안먹던 아이들은 단식투쟁을 하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 엄마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어린이집에 가게 되면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감기가 잦아지기도 합니다.

즉 24-36개월의 시기는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매우 중요한 시기로,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기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몸상태와 성장속도에 따라 섬세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년 2-4회 정도 투약을 권하며, 성장속도가 느리거나, 잔병치레가 매우 잦은 경우에는 이 시기에 3-6개월이상 투약을 하기도 합니다.

과잉진료도 피해야 하지만, 소극진료도 좋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최선의 방향으로 최적의 치료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