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매화와 산수유가 피고, 낮엔 봄기운이 물씬납니다. 하지만 아침 저녁엔 제법 쌀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3월의 추위를 꽃샘추위라고 했지요.
이런 일교차가 심한 날씨 탓에, 3월엔 감기와 비염이 꽤 다발합니다. 비염의 계절이라고도 하죠. 감기에 양약을 먼저 사용하시나요? 지난해 코로나가 한창일때 약국에서 품절사태를 빚었던 소코렉신, 스토마신, 인후렉신 등의 원처방명은 ‘은교산’입니다. 이미 약국에서도 많은 한방감기약을 판매하고 있지요. 양약과 쌍화탕을 함께 판매하기도 하죠^^
감기증상이 나타날때, 또 오랫동안 감기가 낫지 않을 때 한방감기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의인한의원의 한방감기약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안전하고 효과적인 감기약입니다.
***의인한의원의 한방감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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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소음(콜록콜록 삼소음) : 기침가래엔 ‘삼소음’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의인한의원의 삼소음은 삼소음 원방에 기침가래에 효과적인 5가지 약재를 더 첨가해서 더욱 효과적입니다. 기관지와 위장에 도움이 되는 약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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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패탕(으슬으슬 쌍패탕) : 몸살감기에는 ‘쌍패탕’을 활용하면 매우 좋습니다. 쌍패탕은 ‘쌍화탕’과 ‘패독산’의 합방입니다. 쌍화탕은 피로회복에 많이 쓰는 처방이고, 패독산은 몸살감기, 독감에 많이 쓰는 처방인데, 두 처방의 합방이니, 피로를 덜어주면서 몸살감기 독감에 활용할 수 있는 명 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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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룡탕(훌쩍훌쩍 소청룡탕): 소청룡탕은 코감기에 많이 활용합니다. 특히 맑은 콧물이 날 때 도움이 됩니다. 비염 증상이 나타날때 활용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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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산(목이 아플때): 위에서 말씀드린 처방이지요. 한방감기약도 적극적으로 코로나환자와 코로나의심증상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처방을 탕약의 형태로 탕전해서 더욱 효과적입니다. 은교산은 오래전부터 인후염에 많이 쓰던 처방입니다. 코로나사태와 더불어 은교산의 가치가 재발견되고 있네요. 안전하고 매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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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개연교탕(코감기, 누런콧물) : 열감이 나는 코감기, 누런콧물이 흐를때 형개연교탕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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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향정기산(위장형 감기): 감기와 더불어서 위장이 안좋아질때 활용합니다.
의인한의원의 감기약은 오랫동안 환자분들이 아껴주셨습니다. 코로나도 감기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상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증상에 맞추어 활용하시면 됩니다. 원내조제 원내탕전은 의인한의원의 기본 원칙입니다. 환자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