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소식이 연달아 들리네요.
본원에서 한약을 복용 후, 39세에 둘째 자연임신이 되었네요. 오늘 9주차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첫째도 늦게 낳았는데 당시에 시험관을 여러번하면서 귀하게 얻은 아기였습니다. 둘째는 자연임신이니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환자분이 보낸 카톡사진을 보자마자 와 하는 탄성을 질렀습니다. 저 또한 이 가족의 히스토리를 알기에 아기의 임신 소식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몸관리 잘하시고, 좋은 소식 들려주어서 감사합니다. 내년초에 4인 가족으로 또 만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