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일기 시골집에서 가져온 작약, 수국, 라일락 2022년 5월 24일 시골집에서 가져온 작약, 수국, 라일락 작약은 약재로도 귀하게 쓰이고, 꽃 또한 아주 아름답죠. 모란꽃이 일찍지고 아쉬울때, 작약이 뒤이어 아쉬움을 달래줍니다. 라일락은 향기로는 꽃중에 1,2등할듯합니다. 백서향 정도가 향기로 다툴만 하겠어요. 수국은 향은 없지만, 아이스크림 같은 모양이 아름답습니다. 자연이 준 선물입니다. 이번달은 꽃값은 아끼겠어요^^ 이전 글 약재쟁반) 다이어트처방(40대 여성) 다음 글 약재쟁반) 자음강화탕 가감:안면홍조,갱년기 한의원 일기의 다른 글 전체 보기 2026.07.15 [의인 탈모환 V]-의인한의원의 탈모 환약 → 2026.06.26 산후 다이어트에 관하여 → 2026.06.24 모유수유에 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