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인한의원

야뇨증, 어지럼증(초1 여학생)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야뇨증을 겪는 아이들이 종종 있습니다. 질환의 특성상 주변에 이야기는 안하지만 그럴수록 말못할 고민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중 일부는 뇌기능의 문제로 인한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체력의 저하와 스트레스에 기인합니다. 즉 체력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예민함, 교우관계, 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처방을 쓰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뇌검사 혹은 다른 특수한 치료에 앞서서 […]

야뇨증과 성장(8세 남아)

야뇨증은 아이도 힘들지만, 케어를 해야하는 부모님도 수고로움이 많은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뇨증은 크게 보면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지속적으로 야뇨를 보는 경우와, 야뇨를 하지 않다가 2차적인 요인으로 야뇨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은 스트레스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내원한 8세 남자아이가 이런 경우에 속했는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이후 시작된 야뇨였습니다. 또한 성장수치가 […]

야뇨증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야뇨를 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5세 이전에 소변을 가리는 것이 정상이지만, 지속적으로 야뇨를 하거나, 혹은 한번 가렸다가 다시 재발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야뇨의 원인은 제일 많은 것은 신장방광이 기능적으로 성숙이 되지 못한 경우이며, 스트레스 요인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적은 퍼센테이지긴 하지만 간혹 뇌의 문제로 야뇨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야뇨증

일반적으로 5세 이전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소변을 스스로 볼수있게 됩니다. 간혹 5세 이후에도 가리지 못한다든지, 잘 가리다가, 환경이 달라진 이후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다시 야뇨를 시작하는 경우엔 야뇨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소수의 경우 뇌기능의 문제로 야뇨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기능의 문제(오장육부가 덜 성숙한 경우), 스트레스의 문제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뇨는 오래 전부터 […]

야뇨, 어지럼을 호소하는 초등3년

오늘 야뇨에 대해 두번째 포스팅하네요. 생각보다 야뇨증으로 고생하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아주 적은 퍼센티지로 뇌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기능을 개선하고, 심신을 편안히하면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이 학생의 경우도 3번째 처방인데, 매일 야뇨를 하던것이, 절반이상 개선된 상태입니다. 매일 야뇨를 한다면 어머니의 부담감도 엄청났었겠지요. 질환을 개선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도 좋고, 지친 어머니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체력을 […]

체력의 증가와 야뇨의 개선(만4세 여아)

밤에 소변을 못가리는 아이들이 꽤 있습니다. 아이도 고생이지만, 엄마의 수고가 말도 못하지요. 야뇨가 만 5세를 넘어간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최근에 상담한 아이도 만 4세 10개월 여아였는데, 이 경우는 야뇨를 가려할 시기가 되었으므로, 적극적으로 투약해서 개선되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경우는 9세 10세도 야뇨를 하는 경우가 있지요. 자녀분이 4세 5세가 되어도 야뇨를 한다면, 방치할 것이 […]

야뇨,땀을 많이흘리는 4세 여아

4세의 경우에는 야뇨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합니다만, 이제는 많이 줄어들어야 할 시기입니다. 대체로 이 시기에 야뇨를 하는 경우는 1.신장방광의 성숙이 늦어진 경우 2. 체력이 저하된 경우 3. 스트레스의 과잉 4. 뇌기능의 문제 등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4의 경우는 확률적으로 낮습니다. 1,2,3에 초점을 맞추고 처방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호전가능합니다. 신장방광의 기능을 강화하고, 체력을 강화시켜 […]

야뇨증, 야경증 7세 어린이

야뇨증과 야경증을 호소하는 7세 어린이의 처방입니다. 일반적인 경우는 5세 이전에 야뇨증이 좋아집니다. 5세 이후에도 다발하는 경우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신장 방광의 성숙이 느린 경우입니다. 오장육부가 성인에 비해 아직은 성장단계에 있으므로, 약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신장방광을 강화합니다. 둘째, 피로도가 심한 경우입니다. 아이들이 밥을 잘먹고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