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는 특히 40대 50대 이후의 남성들에게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 체력적으로 20대에 비해서 떨어지게 되며, 잦은 음주와 흡연은 간과 폐기능을 떨어뜨리게 마련입니다. 일의 양은 가장 많을 때이며, 사회에서 위치는 중간관리자 정도의 위치라 피로와 스트레스의 누적이 특히 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번아웃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때이기도 합니다. 즉 만성피로가 누적이 된다면 이를 무조건 괜찬다고 방치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
만성피로는 대부분 정력의 약화를 수반하게 됩니다. 한의학적으로 간신의 기능저하가 정력과 관련이 있는데, 이는 쉬운 비유로는 엣센스, 핵심적인 에너지라 할 수 있습니다. 코어의 힘이라는 것도 결국 정력과 관련이 있죠. 흔하진 않지만, 몸은 마르고 쇠약한데 성기능만 이상하게 왕성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긍정적인 신호가 아니라 허화(에너지는 허한데, 화기가 오르는)라 하여, 이 때 이를 소모하게 되면 번아웃이 될 수 […]
남성 갱년기도 다발하는 증상입니다. 폐경 등으로 명확히 인식되는 여성의 갱년기와 달리 점진적으로 진행되며, 본인은 인지는 잘 못하지만 30대 중반부터 서서히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아 내가 예전같지 않구나라는 것을 인지할때는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심한 피로감, 저녁 식사후에 졸림이 심하다. 성기능 저하, 발기력 저하. 성욕 감소 우울감, 사소한 일에도 짜증 운동기능의 […]
만성피로와 수면불량을 호소하는 50대 남성분의 처방입니다. 중년남성들의 특징이라면, 신체적으로는 기능이 떨어지고 체력이 예전같이 않은데, 피로와 스트레스는 축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도 중년의 시기를 지내고 있는 남성으로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만성피로의 변증은 몇가지로 분류되는데, 가장많이 나타나는 유형은 간의기능저하-간기허증입니다. 중년이후로 수면불량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상화(열이 위로 오르는 것)의 유형이 가장 많습니다. 머리는 시원하고 복부는 따뜻한 […]
만성피로, 번아웃은 괜찮겠지 하며 방치하다가 시나브로 찾아오게 됩니다. 보통 30대 후반, 40대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마음은 한창 체력이 최고조일때인 20대, 30대 초반에 맞춰져 있는데, 몸이 여기에 안따라주기 시작합니다. 주말 쉬면 괜찬을 듯했는데, 쉬어도 무기력하고 체력저하가 오래되면 스트레스에도 과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구요. 많은 분들이 거의 방전직전에 오시는데, 이 시기라면 회복의 시간도 더 […]
정력강화와 만성피로 개선을 원하는 70대 남성분의 처방입니다. 정력강화의 니즈는 노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노년, 장년의 부부관계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적극적인 노력과 대화, 체력강화를 위한 한약 복용등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정력이 떨어지는 것은 중년의 경우는 심리적인 문제가 많지만 노년에는 원기의 쇠약과 관련이 많습니다. 노화가 되면 단순 피로가 아니라, 원기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에 해당하는 카테고리는 허리의 힘, 발기력, […]
당뇨와 정력저하를 호소하는 60대 남성분이 내원하셨습니다. 요즘 60대이상 분들에게도 부부관계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과거에 비해 체력이 저하되었을 뿐이지, 일반적인 부부라면 대부분 공감하는 이슈일 것입니다. 당뇨는 소모성질환이라고 하죠. 체력소모가 질환이 없을때에 비해 많이 심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마르는 이유기도 하구요. 그렇기에 당뇨는 더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 중에 정력저하가 함께 동반되는 경우도 […]
정력강화와 체력강화를 원하는 70대 환자분의 처방입니다. 청년이든 중년이든 노년이든, 체력과 정력이 강화되길 원하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마치 여성분들이 노소가리지 않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관심을 가지듯이요. 오히려 솔직하게 현재의 상태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50대 이후가 되면 조조발기, 발기지속력 등이 떨어지게 됩니다. 부부관계도 월1-2회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섹스리스 부부들도 많아지죠. 비아그라 등 […]
30대 이후가 되면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남성분들이 부쩍 늘어나게 됩니다. 하루이틀 밤을 새도 끄떡 없던 체력이 30대 이후엔 하루밤을 새워도 회복하는데 이틀씩 걸리기도 합니다. 음주 이후 회복속도도 점차 느려지게 됩니다. 과음을 한 이후는 해장에 이틀 걸린다고 표현하는 환자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병은 약한 부분만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강한 부분도 병이 올수가 있습니다. 과하게 사용하고 적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