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한(盜汗)-수면 중에 나는 땀
도한(盜汗-도둑 도, 땀 )은 수면중 도둑처럼 몰래 나오는 땀이란 뜻이 있습니다. 도한의 원인은 제일 많은 것이 음허(진액의 부족)입니다. 만성피로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진이 빠졌다는 표현이 이해가 더 쉬울 듯 합니다. 낮에 땀을 보통 더 흘리는 것을 ‘자한(自汗)’이라고 합니다. 자한은 기허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물론 임상에서는 좀 더 복잡하게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한의 분류를 1.음허 2. 기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