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인한의원

다이어트-50대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50대 여성분들 또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시죠. 다이어트는 실은 남녀와 나이를 가리지 않지요. 중년이후는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과잉의 시대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한 좋은 방법이 되죠. ​ 다만 처방에 있어서 중년의 다이어트는 기술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20대에 비해 신진대사가 떨어지므로, 신진대사 에너지를 보강하는 약을 넣어야 합니다. 또한 오장육부의 약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약재들이 필요합니다. 이 환자분은 울화 스트레스 […]

소아 보약-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만3세 아이가 내원했습니다. 보통 이맘때 한약을 복용하러 오는 아이들은 비위가 약하고 잔병치레를 많이 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아직은 오장육부가 성숙하지 않았기에, 외부의 바이러스에도 취약하고, 새로운 음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것을 비위가 약하다. 폐기가 약하다(면역력이 약하다) 이렇게 표현을 하구요. 어쩌면 오장육부가 아직 미성숙한것은 나이를 감안한다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다만 지나치게 입이 […]

입맛이 떨어지고, 위가 약한 80대 환자

80대 이후는 오장육부의 기능이 아무래도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근골격계 또한 마찬가지이죠. 이곳 저곳의 기능이 떨어질때 제일 먼저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부분이 어디일까요? 응급상황을 제외한다면 비위의 기능을 개선하고 밥을 잘먹게 하는 것이 1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의 서적을 보면”위기(胃氣)”의 회복의 중요성에 대해 입이 닳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이런 환자분의 처방은 위기 의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

성조숙과 성장, 비만의 이슈가 있을때

12세 남아의 처방인데, 위 세가지 이슈에 다 해당하는 경우였습니다. 비만의 정도가 키에 비해 40프로 이상 백분위수가 높은 상태였고, 2차성징이 진행되는 단계(고환의 변화)였습니다. 처방은 비만을 조절하는 약재를 메인으로 하고, 부가적으로 성조숙에 관련된 약재들을 가미했습니다. 녹각과 녹용도 필요하다면 이런 상황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녹용이나 녹각을 먹고 살이 찐다든지 하진 않습니다. 성장에 적절히 활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성장과 비만, 성조숙 […]

축농증과 만성비염(10세 어린이)

축농증과 만성비염으로 고생하는 10세 어린이의 처방입니다. 몇달을 계속해서 훌쩍거리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는 부모님 마음이 오죽할까요. 저도 아이들이 있다 보니, 부모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양약을 계속 먹었지만 낫지 않고, 중이염으로 전환이 되고 더욱 증세가 심해진 상황입니다. 비염과 축농증은 한약이 몸에도 안전하고 매우 효과적입니다. 좋은 결과 얻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비염한의원 #비염한약 #동탄한약 #동탄소아한의원 #동탄어린이한의원 #축농증한약 […]

학업량이 많은 중학생의 처방

  학업량이 많고 늘 피로를 호소하는 학생의 처방입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다가가는 모습을 보면, 저도 학생이 대견함을 느끼곤 합니다. 사람의 멋이란 꿈을 위한 도전,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멋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학업량은 많고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는 많은데,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 케이스입니다. 이런 경우도 많이 있지요.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다보면 좋은 음식을 먹어도 […]

성조숙, 비염, 과민장을 호소하는 초등학생

양방에서 이미 +1년, 사춘기 시작 진단을 받고 온 학생입니다. 비염과 과민장의 성향도 있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관리도 필요한 학생이었습니다. 비염과 과민장은 초중등도 정도였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비염이 심한 경우는 비염처방을 기본으로 하며 성조숙에 도움이 되는 처방을 하며, 과민장이 심한 경우는 장증상을 개선하는 처방을 기본으로 하게됩니다. 이 학생은 관리가능한 수준의 알러지 증상이 있었음로 성장과 성조숙에 초점을 맞추고 […]

만성피로와 비염(30대 남성)

만성피로와 비염을 호소하는 30대 후반 남성의 처방입니다. 이런 경우도 참 많지요. 이 때 처방의 방향은 피로의 정도가 심하냐, 비염의 정도가 심하냐에 따라 여러 갈래로 처방이 갈리게 됩니다. 또한 오장육부 중 간이 더 영향을 끼치냐, 폐가 더 영향을 끼치냐, 위가 더 영향을 끼치냐에 따라 또 갈리게 됩니다. 이 분은 간으로 보았으며, 피로의 정도가 심해, 간을 보하는 […]

회식이 많고, 피로를 호소하는 50대 남성

잦은 회식, 피할 수 없는 술자리, 일주일에도 여러차례 가져야 하는 술자리,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간이 쉴 틈이 없습니다. 음주를 줄여서 간이 쉬어줘야 하는데 야간에 흡입된 알콜은 밤에도 간이 쉬질 못하지요. ​ 만성피로, 음주, 스트레스는 간과의 전쟁이기도 합니다. 간은 피로를 주관하는 장부로,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이기도 하며 매우 견실한 장기이기도 한데, 특징이라면 silent killer라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