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인한의원

내 아이들에게 믿고 먹이는 한약

의인한의원을 만난지 3년 정도 된것 같네요. 제가 이 후기를 쓰는건 아이의 변화가 너무 신기하기도하고 저처럼 어린아이를 키우면서 아플때 제일 고생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까싶어서입니다. 처음엔 제가 부인과 수술 후 한방치료법을 검색하다 우연히 인연이 되었구요 그 이후 세살이던 첫째가 기관지가 약해 세 차례나 폐렴이 걸리고 입원까지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한약먹고 침치료를 시작했는데 매우 빠르게 호전되었어요. 어릴땐 한약먹이면 안된다는 막연한 […]

늘 고마운 의인!입니다^^♡♡

의인에서 제가 먹어본 건 쌍화탕, 각종 감기한약, 목향 공진단.경옥고, 아이들용(성장단,생맥환)외에 보약등등 종류도 다양하지요.^^~ 좋아서 지인분들께 소개시켜 드리고 칭찬들었던 쌍화탕, 목향 공진단 저에게 잘 맞았던 경옥고(우연한 기회에 다른 경옥고랑 비교까지 해가며..) 천식있던 2학년 큰애가 먹고 좋았던 성장단 비위가 약해 늘 웩웩거리는 둘째가 먹고 있는 생맥환까지.. 제가 의인을 알고 다닌 지 6년째인가보네요. 감사했던 시간들입니다.^^♡♡ 아버지가 하시는 걸 […]

아내의 산후보약 감사합니다.

아내가 출산하고 가장 신경 쓰인 것이 산후조리였습니다. 출산 직후에 한의원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하나? 모유수유 중에도 한약을 먹을수 있나? 자연분만일지 제왕절개일지 분명하지도 않은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하나… 그런데 의인한의원에 가서 모든 고민을 해결 했고 좋은 한약 덕분에 잘 회복하고, 아기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외부 탕전을 하지 않고, 좋은 재료로 정성으로 달인 한약이라 그런가봅니다. […]

인공수정, 시험관 진행하며 먹은 한약. 자연 임신까지…

안녕하세요 원장님. 지금은 이사를 와서 다른 지역에 살지만, 의인한의원 믿고 멀리서도 방문하는 김민* 입니다^^ 예쁜 아들 잘 낳고 지금은 9개월. 이제서야 여유가 생겨서 감사말씀 남겨요. 제가 임신이 힘들어 약 지으러 갔을 땐 저도 남편도 28세. 젊고 건강한 나이이지만 결혼한지 3년이 다되도록 아기가 안생기고 나팔관 조영술, 불임검사 등등 다 해봐도…. “원인불명의 난임”이라고 해서 정말 너무 힘빠지고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여드름 때문에 침도 맞고 약도 먹은 이화연이라고 합니다.. 기억 나시나요? 거의 10년동안 얼굴에 심하게 여드름이 있었는데.. 약 먹고 정말 새 삶을 사는거 같에요!!!! 처음엔 얼굴에 더 나서 부작용인가 싶었는데.. 그 시기 지나고는 정말 하나도 안나요!!!! 감사하다는 인사 일찍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화연님 이렇게 온라인에서 소식 들으니 정말 반갑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계신 […]

안녕하세요. 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작년 말에 구안와사 때문에 한의원에 방문 했었던 20대 청년 ‘이재헌’입니다. 왼쪽 눈 부위와 오른쪽 입 주변에.. 마비가 왔던.. 아마 기억 못하실지도 ㅎㅎ; 와사 때문에 의인한의원에서 침을 다섯번(?) 정도 맞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좀 괜찮아 지는 것 같아서 그냥 안 나갔는데 몇 일 뒤에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감사하다고 말씀 못 드려서 죄송했는데 문자에 홈페이지 주소가 있는 […]

감사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옛날  군생활 할때  행보관가족인 서재기상사 부인 김춘녀입니다 해년마다 저희두부부를 돈도 받지않으시고 한약을 지어주셔서 몇자적어 봅니다 군생활할때 상사와 원장님은 병장으로 계실때 인연만으로 이렇게 사랑을 베픈 다는것은 아무나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3년군생활 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원장님은 저희남편을 불쌍히여기시고 전화로 두서없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며 사랑을 감싸않으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정말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행보관님,사모님 감사합니다. 행보관님의 […]

공진단 한약의 황제

몇년 전부터 공진단에 대해서는 들어왔지만, 가격이 정말 너무 비싸서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정말 믿을 만한지도 의문이고… 이래저래 구매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성을 다하는 것을 확신하는 의인한의원에서 공진단을 판매하기에 부모님께 선물 드리고, 저도 몇 알 구매해서 먹었지요. 일흔이 넘으신 부모님께서도 최근 부쩍 기운을 차리신 듯 하고, 야근을 밥먹듯이 하여 만성피로에 시달려온 저도 4개 […]

의술과 인술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얻어진 편안함은 아니었을 것인데.. 타고난 성품 인지 그것도 아니면 후천적 노력의 결실인지..” 기댈곳이 필요했습니다. 잠 못 이루는 밤마다 허성 시간을 몸 부림 치며 괴로워 했던…어머니 그 어머니께 도움이 되지 못해 마음 아파했던 아들.. 그들 에게는 편안한 휴식처와 기댈곳이 간절히 필요 했습니다. 드디어 기댈곳을 찾은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사람 이라면, […]